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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업체들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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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퇴근 시간조차 지키지 않으면서

90만 원에 달하는 월급 정도 주고

식사도 알아서 사 먹어야 하고

잡무 시키면서 너는 일을 배우는 거니까

이 돈도 아까워

이딴 마인드로 경영하는 회사들이 많네요

음향 전공을 했고

게임 쪽에 잠시 있다가 광고 쪽에서 일을 했습니다

어느 곳이나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그럴 거면 신입이 아닌 경력직을 뽑던지

그마저도 돈 아까우니까 신입만 뽑아서

돌려쓰는 정도인 거 같네요

그만두는 사람들은 음향 업계가 좁은 걸 알아서

노동부 조차 고소하지 못하고 말이죠

고소한다면 최소 시급대로는 받고 나갈 텐데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추천 6

올댓째즈님의 댓글

올댓째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지나가다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댓글 남깁니다. 님 말씀처럼 상당히 심각한 수준맞습니다. 일단 오디오가이 구인게시글 들 중 절반 이상이 여기에 해당되는 업체인 것 같은데요. 365일 1년내내 신입 구한다는 업체는 왠만하면 컨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 영자님께서 확고하게 규칙을 정해주시면 좋겠네요.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앞으로 이부분에 관해서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부분에 관해서 조만간 공지글 하나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공고가 많이 없어서 그런 업체들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신입을 뽑아 경력직 수준의 업무를 원하고 당연히 강제적인 야근과 주말 출근이 많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업계 특성이라고 하지만 이 업계는 대한민국이 아닌가요? 마음 같아서는 그냥 다 같이 고소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처우가 나아질 테니까요. 하지만 좁은 바닥이라 다른 곳에서 일 못 할 거라는 걸 알아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akakingj님의 댓글

akaking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어지간하면 급여는 꼭 기입을 했으면 합니다.
최저시급도 안주니까 최저시급이라는 단어조차 기입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니...
차라리 양심이 찔리면 구인을 안하는게 낫다는 의견입니다.

InBlue님의 댓글

InBlu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사람을 언제든지 교체 가능한 부품으로 생각하는 회사같네요. 사람을 키우고 함께 일해나갈 사람으로 봐야하는데 ..

private2598님의 댓글

private259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마음이 아프네요 경영하는입장에서 또 먼저 이 일을 시작했던 사람으로서 다 마음이 같지 않겠지만 서로 억울함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회사마다 사정도 있고 저도 어려움이 있지만 돈 보다 사람을 생각을 하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사회가 바뀌어야 할 문제지만 모든게 돈 욕심 때문아닐까 생각해요 그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어 라고 이야기 하겠지만 균형이 중요합니다 전 그 균형을 지키려고 돈 버는것 보다 더 신경써요 제가 그렇게 하면 할수록 이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독과점 형태가 많이 없어질거라 믿어요 회사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돈 중요합니다  그런데 직원이 없으면 회사도 없어요 저희는 월급 많은 사람이 제일 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야근이 제일 많아요 인턴은 근무시간  8시간을 안넘겨요 물론 주말에 나오는 일도 없어요 그래도 회사문제 없어요 내가 좀 덜 힘들게 하려고 편하게 하려고 저도 그렇게 해 봤어요 남는건 원망 과 미움만 남더군요  저도 잘못한부분이 많아요 고치고 생각을 다시 한거죠 사장님들 도 다 겪어본 어씨생활 강요하지 마시고 좀더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서로를 아껴봐요 그렇게 해도 외부로부터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내부에서 우리끼리 아프게 하지 맙시다 다들 힘내세요 ㅠㅠ 저도 또 일하러 가봐야 할것 같아요 광고는 광고주를 욕해야죠 ㅋㅋㅋ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말씀 고맙습니다. 실장님 같으신 분들이 많이 없어요 ^^;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당연히 일보다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게 맞죠. 제가 겪은 것은 그게 아니기에 글을 썼습니다. 일이야 당연히 힘든 것이고~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이겨내고 일을 즐기는 건데 실장님 말씀처럼 그렇게 경영되지 못하는 곳이 훨씬 많아요. 일이 없어도 강제적인 야근에 무조건 기를 누르려고 하는 업체들이 많아요. 제가 느낀 건 나도 힘들었으니 너도 힘들어봐라~ 마인드였습니다. 사소하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들부터 고쳐야 업계도 더 나아갈 것 같아요.

akakingj님의 댓글

akaking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그 돈 받으면서 그렇게 일을 한다면 차라리 알바를 뛰는게 벌이가 좋겠네요. -_-
오를대로 오른 요즘 세상에는 그게 더 수입도 좋고 출퇴근 시간도 정확하니...

그나저나
아직도
어시, 인턴=교육생이니 돈 주는것도 사치다.
이런 마인드의 썩을대로 썩은 고인물의 회사가 있다니...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벌이로 치면 편의점 알바가 몇 배는 많이 벌죠. 꿈을 위해서 그래도 참고 버티는 건데 그마저 힘들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네요. 구인구직 잘 보시면 대충 판별이 가능해요. 보면 항상 보이는 회사들이 있어요. 끝없이 구인구직을 반복해요. 그게 결국 본인들 손해라는 걸 모르나 봅니다.

TYJUN님의 댓글

TYJ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진짜 맞습니다. 차라리 그냥 간단한 알바 하는게 돈 더 버는거 같아요 음악 음향은 그냥 취미로 하거나 혼자 개인적으로 하면서 다른일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진짜 쓰레기 회사들 많습니다.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이번에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저는 취미로 그냥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 친구들을 위해 몇 군데 회사를 고소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2020년에 말도 안 되는 대우죠.

private2598님의 댓글

private259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상처 받으신분들이 많네요 업계종사자 로 고용주 로서 머리숙여 사과드려요 제 사과가 안좋은 마음 다 풀수는 없겠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글을 읽어 주시길 부탁드려요 나쁜회사 나쁜상사 많아요 그런데 녹음실 쪽 만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 노동법 으로 고소를 하시면 그곳이 바뀔거라고 생각하시는건 죄송하지만 그럴일 은 없어요ㅠㅠ 그렇게 법으로 안해도 그런 녹음실은 오래 못가요 굳이 그렇게 안하셔도 알아서 더 나중에 느낄거에요 주변에 사람이 없어졌을때 ㅎㅎ경제활동
이니까  돈 중요해요 그런데 그게 가장 중요하다는 분들은 이쪽 일 진행 안하셨으면 해요 그게 우선이고 또 만족시킬 수준의 돈을 빨리 벌수 있는 직종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회사가 개인의 희생 을 강요만 한다면 잘못된거지만 충분한 설명과 설득으로 구성원들을 이해를 시켰다면 그건 쌍방간의 합의 에 의한 계약 입니다 물론 법의 태두리 안에서요 ㅎㅎ 녹음실 어려워요 넉넉한 녹음실도 있지만 극히 일부분 이고 회사가 넉넉해도 직원들에게 돈 더 주지 않아요 그래도 소통 많이 하고 함께 어려움을 뚫고 나가는 녹음실 선배 후배 들이 많아지길 기대해요 제가 여러분 각자의 어려움을 몰라서 가볍게 응원 한다고 말은 못할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상호 간의 소통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금전적인 부분도 결국 노동자니까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꿈이 더 앞서있으니 많은 꿈나무들이 금전적인 부분은 우선순위로 두지 않을 거예요. 제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전 문제보다 사람 문제가 주 요인이에요. 그저 소모품으로 여기는 회사를 많이 겪었거든요. 선배로써 조언과 진심 어린 걱정 고맙습니다. 다른 분들은 부디 행복한 사운드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많은 2020년 되세요 :)

wave님의 댓글

wav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결국 똑같은 일이 반복 되겠죠
1 음향에 꿈이 있는 청년...전공학과를 다니던 독학을 하던 ...능력을 쌓고 싶음
2 녹음실이건 음향업체건 들어가봄..일은 많은데 최저임금도 못받음...
3 생활고에 시달림....하루종일 녹음실에 있는데....밥값,공과금도 못냄 ㅜㅜ
4 내가 선택한게 맞나 ???!! 회의감이 듬....일하는데 생활고가 왠말...???
5 아무리 생각해도 끝나지 않을듯...??!! 버티면..빛을볼까...?? 얼마나 버티면??
6 당장 핸드폰사용요금, 밦갑도 없는데 어찌 사누...미혼도 힘들다는 생각
7 주위에서 힘들어서 그런다...녹음실이 어렵다...돈벌려고 시작한거 아니지 않냐??
  열정 페이다..?? 뭐 이런 소리 함....또 다시 갈등의 연속...
8 나가봤자 별 뾰족한수 없고....음향일이 좋긴 한데...당장 생활은 힘들고...또 갈등
9 그만두고 나가 봤자 ...소위 악덕 업체는 바뀌지 않는듯...
10 결국 1 -9번을  반복함...국민 청원이라도 올려야 하나..???ㅋㅋㅋㅋㅋ


근데 왜 음향을 하는지 모르겠음....이러면서 꾸준히 하고 있는 1인,,,,,,
녹음실에서 일은 안합니다...참고로...개인적인 의견이긴 한데...녹음실이건..렌탈팀이건...
시공을 하시는 분이건....대한민국에 살고 있음 대한 민국의 만들어논 틀안에 같이 살아갑시다..2020년 최저 시금 8590원 이던데,,,능력이 좋은 사람이 최저 시급을 받는게 아니고.청소하고 설겆이하고 커피 심부름 하고 하는 사람도 최저 시급을 줘야 한다는겁니다....ㅋㅋㅋ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많은 부분이 공감 가는 글입니다. 음향은 대한민국 법 테두리 밖에 있는 건가 싶네요. 모든 직원이 고소를 해야 조금씩 나아질까도 싶네요. 능력 안되는 사장은 혼자 일하면 되는데 꼴에 사장이라고 푼돈으로 사람 부리고 싶은 사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최저시급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저도 이 바닥을 겪다 보니 많이 변했나 보네요. 최저시급은 권리인데 ^^; 답답한 현실입니다. 당장 구인구직만 봐도 한 업체에서 두건이나 올려놓은 회사도 있네요. 구인구직 단골 업체들이 참 많은 것 같네요.

홀리몰리님의 댓글

홀리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이곳에 가입해서 처음 글써봐요. 저도 1-9번 반복하다 이제 그만두려 하는데요. 급여도 급여인 상황에서 뭐 결국에 못버틴 사람이네 의지가 있으면 버텨야지 하면서, 사람을 소모품 취급하면서 너 없어도 할 사람은 많아하는것도 웃기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wave님의 댓글

wav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실력이 좋고 나쁨을 따지는게 아닌데요...???
넌 실력없고 배우는 중이니까...돈안줄거야......이런식으로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는거죠..^^ 배우는 중이든 심부름을 하던 시간이랑 노력이 들어가니까....줘야하는 돈이 최저임금이라고 불리우는 임금이죠...^^
실력없어서 힘든 분들은 알아서 그만두고 제갈길 갈겁니다..그건 본인 선택이니까요..
그럼 최저 임금 안주고 사람들 부려먹는 사장님들은 실력을 봐야 하나요..??인격을 봐야 하나요...?? ^^ 제가 쓴글의 의도를 정확히 모르시는것 같아서 말이 길어 지네요.^^ 수고 하세요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맞습니다. 빌어먹을 심보가 많죠. 법이 무섭지 않을까요? 2020년에 10년 전보다 못한 대우를 하면서 직원을 키울 생각보다는 ’언제까지 버티나 보자’라는 마인드로 경영하는 사장님들 많습니다. 웃긴 건 사장도 아닌 그 아래 직원도 사장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네요. 처음으로 아랫사람 두고 부리는 거에 재미를 느끼는 것도 같았어요. 업계 특성상이라는 말이 너무 싫어졌어요. 자기네들 고생한 건 고생한 거고 세상이 바뀌는 만큼 본인들도 바뀔 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못하네요. 몇 분들이 쪽지를 주셔서 보니 저처럼 수모를 겪은 분이 많네요. 그냥 고소해서 본인 권리 찾으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비켜라빵님의 댓글

비켜라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악덕업체? 라는 곳들도실력 좋은분들한텐 대우 해주더라구요. 사람 가려가며 상대하는는 곳인데,, 제가 무슨힘으로 바꿀수 있나요 제 실력 키우는거 말곤.. 그래도 예전보단 쬐금은 좋아 지고 있으니 희망은 없지 않나 봅니다. 글쓴이 의도에 현실적 해결책을 말해드리는거에요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그 악덕업체들은 경력직보다는 신입을 뽑습니다. 아무것도 몰라도 그냥 뽑습니다. 차라리 돈을 더 주고 경력직을 뽑았으면 좋겠네요. 몇 푼 안 주면서 그 몇 푼마저 아끼는 곳들 많습니다. 이런 곳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은 희망 없다고 봅니다. 제대로 혼내주고 싶네요.

wave님의 댓글

wav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실력이 좋은걸 따지는게 아니라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실력좋은 사람을 대우해주는건 어느 분야건 당연한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하나 발버둥 쳐 봤자 바뀌겠어? 이런 마인드라면 옆에 누군가가 발버둥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법이라는거 최소한이라는거 학교에서 다들 배우죠? 그 최소한을 지키지 않으면서 '나때는말이야' '업계 특성상' 이런 소리를 해대니 젊고 꿈많은 사람들이 길을 잃어 버리는 겁니다.
힘든시기를 버티고 실력쌓아서 인정받으면,,그때 내가 정말 잘살았구나 행복하다 이렇게 느끼면서 살까요??
예전이 언제를 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이 힘든데 미래에 좋아 질거야
이렇게 말하는게 과연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합당한건가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는군요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wave'님의 글에 무한 공감을 표하지만 해결이 먼 이야기 같아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쪽지로 많은 꿈나무들의 고민을 받고 있는데 예전의 제 모습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현업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들이 마인드를 바꿨으면 좋겠네요.

비켜라빵님의 댓글

비켜라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저는 하나의 의견입니다. 제 글에 이렇게 생각이 많을 하실필요 없으세요

나때는 월세도 안나오는 30받고 인턴 시작했으니깐 너네도 버텨 이게 아닙니다.

어짜피 사장님들은 당장 마인드 바뀔마음이 없으실테고 인턴으로써 신입으로써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하나의 의견입니다.

꿈나뮤님의 댓글

꿈나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크게 보면 업무 방식에 개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급여도 급여지만 근무시간이 꽝이니까 어시들이 못버티지 않나 싶네요
실장급들의 마인드 개선이 급선무라고 생각해요

인원이라도 늘려서 당직근무를 서든 로테이션을 돌리든
연차를 많이 주든 최소한의 삶을 보장 해줘야 하는데 열정만 보니까요ㅎ

업계특성상 야근도 많고 하다보니 야근수당은 솔직히 무리라고 생각하구요
사람이라도 늘려주면서 주52시간 까지는 아니라도 업무시간을 줄여주면 업계가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근무 시간에 대해서는, 일이 있기에 야근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냥 야근 자체를 미덕으로 여기는 실장들이 많다는 거죠. 돌아가며 당직하는 건 괜찮은 아이디어 같네요. 하지만 인원을 늘리려고 할까요? 최소한의 인원으로 돌리려고 하겠죠. 저도 야근수당에 대해서는 같은 생각입니다. 나이 많이 먹고도 은퇴 않고 버티는, 구시대적인 마인드의 실장들이 문제네요. 그리고 그 밑에 팀장들도 실장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의끝님의 댓글

겨울의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구인 채용의 80퍼센트 이상이 급여 조건에서 '회사내규' '협의' 입니다. 공기업 취업 준비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이런데는 보수조건에 딱딱한 용어로 굉장히 길게 씁니다. 일자리 알아보는데 얼마 벌지도 모르면 지원계획을 어떻게 잡을까요?
조그만 회사에 '내규'가 문서로 존재하는지도 의심이 듭니다. 없겠지요 물론...
IT나 게임회사에는 인사담당자인지 누가 대신 올리는지는 몰라도 시시콜콜하게 근무여건에 대해 써주는 곳도 있습니다.
보통 어느 회사에 들어가서 한달쯤 일해보면 들어오기전에 생각했던것과 사소한것 부터 다른 요소들을 꽤 많이 발견합니다
그게 좋은것도 꽤 있고.. 별거 아닌것도 있고 ...등등 거기서 다른게 꽤 많고 크다면 그만두게 되는거죠.

이쪽 계열 일이면 시간이 불규칙하고 야간에 작업이 많이 이뤄지는건 다 압니다. 문제는 그걸 어떻게 보상해줄건지 최소한 합리화라도 미리 해두던지, 정규직까지는 아니라도 4대보험 여부나 계약서라도 쓰는지 ...아니면 그냥 대표가 매월 자기돈 계좌이체 정도 해주는지 좀 명시가 되야죠.

나이 한살씩 먹어보면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4대보험 들어가는지 , 급여이체가 되는지... 은행가보면 뼈저리게 느낍니다.

문화재지킴이님의 댓글

문화재지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말씀하시는 '내규'라는 건 없습니다. 그냥 부끄러운 금액이라 말 못 하는 것일 뿐이에요. 그나마 체계가 잡혀있는 녹음실은 근무여건을 써놓겠죠? 심지어 계약서도 안 쓰는 녹음실도 많답니다. 편의점 알바도 계약서는 필수인데 ^^; 월급 명세표 보면 가관입니다. 금액만 적혀있어요. 야근, 주말 근무에 대한 보상은 거의 없습니다. 돈을 더 주는 건 결코 있을 수 없어 보이고 최선의 조건이 '탄력적 근무'인 것 같은데 '탄력적 근무'라는 뜻을 모르는 녹음실이 많아요. 성질 같아서는 그냥 이름들 밝히고 싶네요.

겨울의끝님의 댓글

겨울의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최근에는 교회 음향간사도 '교회내규'라고 하네요. 종교비하는 아닙니다 결코 기독교인 아니라서 잘몰라서 그러는데 '교회내규'라는거 있습니까? 혹시 거기에 '음향간사 급여'도 있습니까?
많은 업체들이 '내규'로 급여를 명시 안해주면 구직자 입장에서는 일단 후순위가 됩니다.
그리고 구직활동이 꼬이게 되죠. 다른곳보다 월 20을 더줘도 거리가 1시간 더 걸리면 ?
월 10이 적어도 도보 10분? 미래비전?  등등 고려할게 많거든요.
대표적인 잡 사이트에 글올릴때 카테고리와 항목 구분을 기입하게 했지만 결국 본문에서
'회사내규' 아니면 '협의' 많습니다 .
하지만 공기업이나 공기관 공고보시면 대우조건 상세하게 명시합니다. 자격요건도 준비서류와
채용과정도 물론 그만큼 상세하고 까다롭지만요

아차 문화재지킴이님한테 하소연 하는건 아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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