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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ay 스피커 3종 비교 (ATC SCM25a / Focal Trio6be / Generec 835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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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ay 스피커 3종 비교 청음기 (ATC / Trio 6 / 8351a)


1. Focal Trio 6 be

2. ATC SCM25A Pro

3. Genelec 8351A


국내에 많이 보급되어있는 스튜디오 모니터는 2way (우퍼1 트위터1 로 구성된 것) 가 많습니다. 

이러한 2way 니어필드들을 저음 재생력을 기준으로만 나눈다고 하면,


저음이 잘 나오는(=저음응답이 빠른) 모델들 (KRK VXT 시리즈, 포컬 Shape 등)과

저음이 좀 덜나오는 (Yamaha HS-50, NS-10M) 등의 스피커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스피커들의 모양은 비슷하지만, 서로 맡은 역할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Focal Shape, KRK 등의 저음이 잘 나오는 스피커들은 

작곡, 미디, 편곡 등의 작업용으로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전의 Shape 의 리뷰에서도 '최고의 작업용 스피커' 라는 글을 쓴 이유는

이걸로 음악을 들으면 일단 많은 재미를 주는 스피커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시퀀싱 작업 당시에는 각 소스가 주는 영감이나 느낌이 더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곡의 뼈대를 잡고 아이디어를 계속 이어가려면,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신이 나고, 꽉 차 있는 소리를 내주는 스피커들이 훨씬 재미있고 진도가 잘 나갑니다. 

뭘 연주해도 재미없고, 뭘 입력해도 별로인 스피커들은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단계에서는 무척 흥이 안나서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운드 에디팅, 혹은 튠 처럼 보다 정확한 사운드 작업을 해야할때는 

또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특히, 튠을 해야 할때는 기음부분을 정확하게 듣는 것보다

기음 위에 하모닉스들의 배열이 흐트러지지 않는지 들으며 해야 합니다.

모니터 스피커로 튠을 해놓고 한번 핸드폰 스피커로 틀어보세요. 

핸드폰 스피커야말로 중역만 재생되기 때문에,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아실겁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운드 작업은 무엇보다도 중역의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중역의 모니터링은 저역의 모니터링이 좋아질 수록 나빠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2way 에서는 한 스피커에서 두개 대역의 소리를 둘다 책임져야 되기 때문이죠.


한개의 우퍼 에서 저음과 중음을 동시에 내기 위해서, 많은 기술들이 발전되었지만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핸드폰 스피커에서 서브대역이 안나오듯, 한계가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도플러 효과나 Modulation Distortion 같은 문제가 있기도 하고요.


어쨌든, 저 나름대로는 그래서 2way 로 일정수준의 저역을 모니터링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얻는 이득만큼이나 중역 모니터링에서의 손해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믹싱할때 이런 문제들을 많이 느꼈고, 결국 3way 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넘어온 이후에 생각으로 언급했던 문제들에서 비교적 자유로워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3way 스피커들을 테스트 써보면서 느낀점들을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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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TC SCM25a


가장 비교적 최근에 테스트해본 스피커입니다. 

이 스피커를 테스트해보고 리뷰를 써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고요.


처음 이 스피커를 들었을때는 약간 초고역이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포컬의 베릴륨 트위터가 내주는 쭉 뻗은 초고역 대역에 익숙하다보니, 

이 스피커의 돔 트위터가 내주는 편안한 고역이 조금 답답하게 느껴졌었는데, 

듣다보니까 어느정도 익숙해지더라구요. 오래 들어도 귀가 아프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포컬로 믹싱할때 가장 난감한 점 중 하나는, 귀가 너무 아프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치찰음 같은 일명 고역에 '쏘는 소리' 들을 너무 매끄럽게 풀어서 

예쁘게 재생해주다보니 디에싱 등을 할때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포컬 베릴륨 트위터에서 적당하다 싶으면 밖에 나갔을때 조금 과한 느낌이 있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포컬에서 믹싱하다보면 고역을 많이 올려도 풀어서 재생해주니 좋게 들릴때가 많아서, 

믹스가 조금 밝게 나오는 경우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따지자면, ATC 의 초고역의 모니터링이 포컬만큼이나 

잘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취향을 좀 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역 같은 경우는, 보통 ATC 스피커들을 평가할 때 '황금의 중역' 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 처럼

밸런스나 이런 부분에서 너무 완벽해서 설명할 말이 없더라구요.

특히 믹싱 밸런스를 너무 완벽하게 들려주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역은 해상도, 뎁스, 재생력 모든 부분에서 완승을 주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 스피커에서 가장 의외였던 부분이 저역이었습니다.

처음 이 스피커를 받았을때는 뭐가 이렇게 무식하게 무겁고 클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통 무거운 스피커들은 저역이 엄청 잘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닛의 무게와 저역 재생은 어느정도 같이 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막상 소리를 들어보니 무겁고 큰 것에 비해서는 저역이 너무 적게 나오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무거운데 저역이 왜 이렇게 적게 나오지...? 하는 의아함을 느꼈습니다.


더 의아하게 느꼈던 이유는, 몇주전에 갔던 스튜디오에 이 녀석이 세팅되어 있는 걸 보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Norah Jones 앨범을 들어봤었는데 너무 저역이 잘나왔는데

왜 제 스튜디오에 온 녀석은 같은 모델인데 이렇게 저역이 안나오는지.. 하며

뒤판을 봤습니다... (등짝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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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여기 Bass Boost 노브가 있구나.. 하며 돌려봤습니다.


갑자기 완전 다른 스피커가 됩니다.. 

Focal 에도 동일한 노브가 있으나, 아무리 돌려도 별로 안변하는 느낌이라 잘 안썼는데

이 노브는 진짜 그냥 스피커를 아예 다른 스피커로 만들어줍니다.


냉정하고 미들이 모니터링이 잘 되는 약간 싸X지 없는 스피커에서.. 

갑자기 저역의 공간감이 꽉 차고, 어메이징한 뎁스와 위아래가 나오는 스피커로 변신합니다.

무게감에 맞는 서브대역과 꽉 찬 로우를 들려주면서도 미들의 밸런스가 거의 틀어지지 않더라구요.


저는 이 부분이 좀 충격적이고 엄청 인상적인 스피커였습니다. 

3 WAY 에서는 이게 되는구나..... 

괜히 마스터링 스튜디오에서 쓰는 스피커가 아니구나....


작업용으로 필요하고, 영감이 중요하다면 Bass Boost 노브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음악적인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스피커로 변할 수 있고,

냉정한 스튜디오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면, 원래대로 돌려놓으면 가질 수 있다는 점.

저는 이 스피커의 강점이 여기 있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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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cal Trio 6 Be


이 스피커 참 인기 없는 스피커입니다. 제가 봐도 정말 인기 없어 보입니다.

가격이 700만원에 가까운데, 이 금액이면 조금 더 보태서 

ATC 나 Generec 8351a 등의 천만원대 라인업의 스피커도 살 수 있으니까요.


이 스피커로 말할거 같으면.... 

신나는거 들어도 안신나고, 밝은거 들어도 별로 안밝고, 우울한거 들어도 별로 안우울합니다.

일반사람들이 스튜디오라고 놀러와서 들어보고 이거 소리가 좀 심심하네요 이런 이야기 맨날 듣습니다.


근데 반대로 스튜디오 세션들이나 엔지니어들이 오면 

항상 "여기 모니터링 왜이렇게 잘되요..???"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기타세션이든 베이스 세션이든.. 건반세션이든.. 모니터링 너무 잘된다고.. 

저는 그 이유가 이 스피커가 '재미' 포기한 스피커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재생되는 저역이 정말 힘이 없습니다. 편안하게 풀어서 재생해버립니다.

퐉! 퐉! 밀어주고 때려주고 잡아주고 이런거 없이, 퐝~ 퐝~ 중립적으로 나옵니다.

 

Focal Solo 6 be 에서 나오는 탄탄한 중저역도 없고, 

큼직한 우퍼가 달려있긴 한데 거기서 쏟아져나오는 풍성한 저음 따위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 이 스피커는 저역 우퍼스피커를 페달을 연결해서 끄고 들어볼 수 있는 모드가 존재하는데 

이 우퍼를 꺼도 소리가 크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만큼 제일 큰 우퍼가 하는 일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저역을 적게 재생해서 재미는 좀 없지만, 저역을 제대로 재생 합니다. 

적게 재생하는거지, 재생을 안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래서 저역대 믹싱이나 밸런싱은 됩니다.


그러나 저역이 이렇게 나오는 덕분에 정말 믹싱하기 편하고, 중역 모니터링이 참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초고역 모니터링에서 너무 좋게 들려줘서 (=사기를 좀 쳐서) 실수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고

고역이 너무 위에까지 잘 재생되서 오래 쓰다보면 귀가 조금 아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게 농담처럼 썼지만, 지금은 괜찮지만, 얘 때문에 약간 고역에서 청각과민 증상이 와서 

몇달동안 일을 좀 줄여서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ATC 가 요즘 더 끌리나 봐요..


중역 해상도는 ATC 에 비해서 약간 떨어지지만, 가격차이가 거의 1.5배 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소리로는 ATC, 가성비로는 포컬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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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enerec 8351a


 이 스피커 세미나를 갔다오기 전까지는 이 스피커가 제 궁금증 1순위에 있었습니다. 

저는 제네렉이라는 브랜드를 엄청 신뢰하는 편입니다. 이쪽에서 나오는 스피커들중에 

돈값 못하는 스피커 없었거든요. 그리고 예전에 KOBA 쇼에서 KBS 부스에서 

한번 서라운드 스피커로 이 8341/8351 시리즈를 배치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데..


분명히 제가 Off-Axis 즉, 스피커의 정면에서 전혀 멀리 떨어진 위치에 있었음에도

음상이나 소리가 너무 매끄럽게 들어오는게 충격적으로 느껴졌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세미나때 가서 꼭 들어봐야지 하고 가서 주의깊게 들어봤습니다.


현장에서 PA 스피커 대신 8351a 를 두대 설치해놓고 PA 스피커처럼 사용하였는데

정말로 제가 스피커에서 7미터 정도 떨어져서,  측면으로 치우쳐서 앉아있었는데도

하이가 전혀 죽어버리거나, 공간음에 묻히는 느낌이 없이 스피커에서 직접 날아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와 이거 정말 끝내주는 기술력이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는 컨트롤룸에 가서 들어보면서 먼저 측면에서 테스트를 했는데 너무 완벽하게 

전대역이 고르게 들리는 느낌이라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탄성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엔지니어 의자가 있는 정면 스윗스팟에 가서 앉아서 들어보고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 생각에 이 스피커는 정면 빼고 모든 부분에서 소리가 다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측면에서 모든 밸런스가 고르다고 느꼈던 것 이상으로,

정면에서는 고역과 초고역, 트위터가 재생하는 음역대의 밸런스가 지나치게 강했습니다. 

솔직히 스피커 정면에서는 귀가 아파서 1시간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측면에 있을때 엄청나게 풍부하게 들리던 저역들도.. 

정면에서 들을때는 고역 밸런스가 너무나 강해서..

저역조차도 상대적으로 빈약하게 들리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제 기준에서는 이 스피커는 저처럼 스윗스팟에서만 듣는 용도의 스피커가 아니었습니다.

제네렉 세미나 전반적으로 청취 위치에 따라 영향받지 않고 고르게 재생하기 때문에

최적의 서라운드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메세지를 많이 전달했는데, 

모든 곳에서 좋게 나오지만, 정면에 스윗스팟에서는 과하게 나오는 느낌이 정말 아이러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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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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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퀀싱 작업 당시에는 각 소스가 주는 영감이나 느낌이 더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곡의 뼈대를 잡고 아이디어를 계속 이어가려면,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신이 나고, 꽉 차 있는 소리를 내주는 스피커들이 훨씬 재미있고 진도가 잘 나갑니다.
뭘 연주해도 재미없고, 뭘 입력해도 별로인 스피커들은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단계에서는 무척 흥이 안나서 재미가 없습니다."

저도 뭔가를 만드는 단계가 작업의 중심인 입장에서 이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영상작업용 모니터도 마찬가지인데, 정확한 레퍼런스라는 게 정말 촘촘하게 많은 지점의 모든 속성(영상에서는 색상, 명도, 채도)을 모두 타겟에 근접시키는 기준이 아니라 대충 평균값에서 성기게 타겟에 접근시키는 정도로 타협한 레퍼런스라는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하나는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의 밀도가 떨어지면서 타겟에서 벗어나 버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성기게 평균을 잡아 타겟에 근접시키기는 했지만 장치 자체가 둔해서 정작 작은 변화를 제대로 보여 주지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영상 모니터링과 음향 모니터링의 일반적 상황은 거의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부터 어느 정도의 오차가 있더라도 변화가 잘 보이는 것이 저예산 환경의 작업에서 훨씬 중요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표준과의 오차는 나중에 더 나은 레퍼런스에서 전체적인 프로파일을 수정해서 고칠 수 있지만 사진 자체가 후진 것은 어쩌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영상 작업에서 이런 대표적인 모니터가 아이맥의 디스플레이입니다. 역시 위와 아래는 문제가 있지만 나머지 영역에서 아이맥 디스플레이보다 더 잘 보이는 장치는 월등히 비싸집니다. 반대로 레퍼런스에 가깝다는 장치들 중에는 멍청하게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잘 보이지도 않는데 타겟에 가까우면 뭐 하냐는 거지요. 보이고 들리는 만큼이 작업의 대상이고 모니터링이 둔해 보이면 적극적인 작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저도 트리오6 Be를 들어 봤는데, 재미있는 것은 비슷한 셋업의 SM9과 소리가 너무 다르다는 것입니다. SM9은 한 쌍에 아마도 800 전후 정도일 것입니다. 그런데 SM9은 트리오6 Be와 달리 소리가 정말 풍성합니다. 작은 공간에서 솔로6 Be는 어느 정도 꽉 차게 들렸지만 조금 큰 공간에서는 트윈6 Be 조차 SM9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빈약하게 들릴 정도로 SM9은 중저음은 물론이고 중음역도 풍성하고 섬세했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써 보지 않아서 SM9이 실제 일반적 작업 공간에서 어떨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SM9을 테스트했을 때 곤란하게 느꼈던 것은, 이상하게도 입력 레벨이 0 dbFS 근처는 커녕 훨씬 낮은 단계에서 클립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KRK VXT8, Focal 트윈6 Be 포함해서 함께 테스트한 다른 모니터들은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제가 생소해서 뭔가 세팅을 잘못했나 싶어 DSP를 꺼 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소용없었습니다.

2웨이와 3웨이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이유로 영화상영용 5.1 채널 셋업에서는 중저가 SR용 스피커를 선택할 때 2웨이 대신 3웨이를 택했습니다. 중저가 SR용 스피커들이 바로 중저음이 모니터링 스피커들보다 해상도가 확 떨어지는데, 2웨이는 여기 묻혀서 중음역까지 도매금으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극장용 스피커들도 2웨이가 있고 3웨이가 있는데, 그 이유로 저는 3웨이가 훨씬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극장용 스피커들은 대부분 중저가 SR용 스피커에 해당됩니다. 물론 고가 제품(메이어 아케론 등)도 있습니다만, 그런 스피커를 쓰는 극장은 아주아주 극히 드뭅니다. 3웨이는 비록 중저음은 물러지더라도 중음역은 어느 정도 상쾌함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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