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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스토리 시즌 3 -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 Trey Anastasio사이드 스토리 시즌 3 -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 Trey Anasta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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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가이 게시판에서는 PDF 파일의 자동 프리뷰가 지원이 안되는군요. ㅠㅠ

어쨋든 워드의 최종 출력본이 PDF 파일이기에 그대로 첨부해 드립니다.

다운 받아서 읽어 주세요. ^^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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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님의 댓글

여기 들어올때마다 가장 첫글로보이는 상욱이형의 부고에 가슴아파하면서도 그리워 가끔 들어옵니다..

누구보다 신배호님께서 맡아주셔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네요^^..
추천꾸욱~ 누르고 갑니다..
2탄, 기대할께요..ㅎㅎ

기회가되면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은..ㅋ

블래스토프님의 댓글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정갈한 글솜씨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

가벼운 기분으로 글을 읽어내려갔는데 마지막엔 역시 조금은 먹먹해지네요

저 또한 그분과의 이별에 가슴 아파했던 한사람으로써 이 칼럼을 맡아주신 신배호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생각나는 연말입니다.

RIP 박상욱님.

Bobby Shin님의 댓글

이번주 초에 동일 프로젝트이지만 조금 다른 뮤지션들과 내쉬빌에 있는 오션웨이(Ocean Way)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글을 읽으시는분 자체가 적은 것 같아서.. 지금 상황에서는 글의 추천수가 아니라 글을 다운 로드 받으신 숫자를 기준으로 그 다음 글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  어쨋든 기회되는 대로 짧게라도 틈틈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시고 추천 버튼을 눌러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운영자님의 댓글의 댓글

정말 멋진 글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의 인사이드 스토리 시즌3를 기대하는 입장에서 PDF대신JPG로 올려주시면 JPG는 오디오가이에서 뷰어를 지원하니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이 귀하고 좋은 글을 보실 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오디오가이 웹마스터분께PDF 뷰어관련 말씀드렸는데 어렵다고 하시네요..ㅜ.ㅜ

Bobby Shin님의 댓글의 댓글

아~  그렇군요.  제가 맥쪽에서 인사이드 스토리를 쓰기 위해서 구입한 Pages라는 맥용 워드 프로세서 자체에서는 PDF로 뿐이 출력이 안되더라구요.  PDF를 JPG로 바꾸는 맥용 프로그램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웹마스터님과 상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월 초에 벌써 Treay Anastasio의 2번째 트랙킹을 했는데... 그 이후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다 보니... 2번째 글에 대한 마음의 여유가 없었네요.  글이라는 것이 항상 느끼고 탄력 받았을때 꾸준히 써야 하는 것인데요.  ㅎㅎ  더 노력해 보겠습니당

가타카님의 댓글

좋은글 김사합니다 처음에 읽는분이 적어도  기록해두시면 두고두고 저같은 후배님들에게 몇년뒤에도 좋은글이 될겁니다^^ 감사합니다

Bobby Shin님의 댓글

가타카님, 서울방송실장님, 김수현님... 감사합니다.  ^^  서울방송실장님은 내쉬빌 컨퍼런스때도 오셨었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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