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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헤드폰 어떤것 사용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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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나이저 HD800 과 HD800S 그리고 JAR800 을 사용중입니다. - 회사에 정말 여러대 사용^^

그밖에 제나이저 HD660S 가 3대 사용중인데. 밸런스가 조금 아쉽네요

HD800 물론 고역이 살짝 밝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역부터 공간감과 밸런스등에서 가장 좋아하는 헤드폰인데요.

최근들어 실황녹음과 PA 까지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서

클로즈형 모니터링 헤드폰은 어떤것을 추천하시는지요?

회사 스텝이 개인 모니터링 헤드폰으로 노이만 NDH20 사용중이라 몇번 들어보았는데 저역은 잘 들리지만 고역이 제게는 살짝 적게 들리는 부분이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밸런스는 좋다고 생각해서 현재는 노이만 20 이 가장 유력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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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es님의 댓글

믹스는 스피커로 하고 녹음할 때 모니터용이라 소니 MDR-7506 과 오디오테크니카 M-40X 를 쓰고 있어요! 무난하니 잘 쓰고 있답니다. 노이만의 헤드폰은 참 탐이 나긴 합니다. 보통 학생들한테 녹음과 믹스할 용도로는 M-50X 를 저렴하니 추천 많이 하고요.

운영자님의 댓글의 댓글

그렇군요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는 믹스에서도 헤드폰의 사용이 상당히 많은 편이라.  스피커는 종종 바꾸어도 모니터링 헤드폰은 한번 구입하면 정말 오래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로케이션 상황에서 PA와 녹음을 동시에 해야하는 경우가 늘어나다 보니.  밀폐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네요^^

easy님의 댓글

저는 Tago studio 헤드폰이 마음에 들더군요.
T3-01이 hd600과 비교군이나 T3-03도 충분히 좋아서 스튜디오 모니터 헤드폰을 DT770 Pro에서 T3-03으로 교체했습니다.

운영자님의 댓글의 댓글

Tago 라는 회사는 이지님 글을 통해서 알게되었네요.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도담님의 댓글

현장 믹스를 염두에 두고 밀폐형을 고른다고 하면 많은 라이브 엔지니어 분들이 선호하는 HD25, 26등이 좋을 듯합니다. 음암적인 밸런스를 잡기에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밸런스가 아니라 악기 하나하나를 분리해서 들어야 하는 실황 녹음이라면 오디오테크니카 ATH-M50X가 좋을 것 같습니다. 굉자히 적나라해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는 데에는 다소 어려운 느낌도 있지만 트랙 개별적으로 듣기에는 디테일하게 들려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착용감도 굉장히 좋고, 오래 써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이진희님의 댓글

운영자님 제가 rme adi 2 pro 사용중인데 HD800 혹은 800S 헤드폰과의 궁합이나 출력은 어떨지 궁금합니다...ㅎㅎ

운영자님의 댓글의 댓글

베스트매칭입니다.^^

저도 그렇게 사용했고. 지금은 UFX+ 3대, 마디페이스프로 2대. 디지페이즈 3대에 HD800과 800S 여러대를 스튜디오에서 사용중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헤드파이 모니터링 세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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