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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 8304와 밀레니아 HV-3C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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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쿠스틱 기타 녹음에 있어서 좀 더 원하는 사운드를 구현하고자 프리앰프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NEVE 1073을 사용중이고 얼마 전 밀레니아 HV-3C를 구매하여 비교해 보았습니다.
사운드는 다르나 결과물에서 나오는 노이즈양이 비슷하더군요.
제가 원했던건 마이크와 기타의 거리를 조금 둔 상태에서 게인을 많이 올리는 작업이었는데요.
두 제품의 노이즈가 비슷해서 GML 8304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가이고 테스트가 어려워서 구입 전에 GML 8304를 사용하신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NEVE 1073이나 밀레니아 HV-3C에 비해 차이가 느껴질만큼 노이즈를 적게 운용할 수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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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의 댓글

GML 마이크프리앰프가 현존하는 마이크프리 가운데 가장 "조용한" 제품이기는 합니다.

다만 어쿠스틱 기타를 리본마이크로 녹음하더라도 마이크프리앰프의 노이즈가 눈에 띄게 올라오지는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좋은것은 어쿠스틱기타 녹음 근처에 마이크프리앰프를 두고 마이크케이블을 5미터 정도로 짧은것으로 사용해보세요.

밀레니아도 충분히 노이즈플로어가 낮은 제품이라 이부분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밀레니아든 GML 이든 새것과 중고기기의 성능차이는 많이 나는편이니 확인은 필요합니다.

운영자님의 댓글의 댓글

넵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RME MICSTASY 도 마이크프리 _+ AD 형태라 노이즈플로어가 굉장히 낮습니다.

저는 RME MADIFAE PRO 나 UFX+에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프리 + 오인페 조합보다 SN비는 이부분이 더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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