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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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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 업체에서 기타엠프를 사기로 했었습니다.
상황이 애매한게 있어서 월요일기준으로 그 주 안에
연락을 드리기로 했고 이틀 뒤 수요일에 상황이 해결되어 구매를 한다는 연락을 했습니다.
방문 일정을 잡았고 방문할 일만 남았는데 업체에서
연락이왔습니다. 물건을 빼던 중에 높은곳에서 엠프가 떨어조서 판매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연락이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는얘기가 엠프값이 올라서 원래 구입하려는 금액보다 50만원을 더 주셔야할것같다는 얘기를 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판매하는 업체쪽에서 계약금을 안 걸었기때문에 책임질 필요가 없다며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계약금을 안 걸고 싶었던것도 아니고 업체에서 아무 얘기도 없었던 상황에서 우리는 책임질 필요가 없다. 물건을 팔려했는데 물건이 망가지거나 없어졌거나 하면 그냥 그대로 거래는 끝나는거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너무 화가나 이야기 할 곳도 없어 여기에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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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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