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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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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끝나면 칸노요코의 음악을 듣습니다
예전같으면 듣고싶어도 듣기 힘들었던 그녀의 음악이기에
한곡한곡 귀하게 다가오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장르도 다양하고 감각이 남다르다는게 느껴집니다.
CM송 모음곡도 2장이나 있고 배울점이 참 많네요.
요즘 저는 건설 안전기사를 공부중인데요.
필기시험에 합격하여 조금 여유를 부리고 있네요.
실기는 천천히 준비하고자합니다.^^
시공업무를 하고있지만 설계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대학다닐때 건축공학(시공등)으로 전공변경하기전에
건축학(설계)도 한학기 들었었는데요.
밤새고 모형만들고 도면그리고
대지분석한다고 교수님외 학우들과 여기저기 다녔었는데요..
것보단 저는 컴퓨터로 건물그리는게 너무 하고싶네요.
예전엔 시각을 자극시키는 무언가가 이렇게까지 좋진안았는데요.
나이가 드니 청각적 자극보단 시각적 자극이 더 감동적이네요.
마인크래프트로 공간만들고 하면서 대리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만되면 3D MAX를 공부해보고싶지만
현실은 안전기사를 공부하고있는…
안전기사 실기를 합격하고나면
그때엔 또 생각이 많아질거 같아요.
어째 저는 나이가 들수록 하고싶어지는게 많아질까요..

짤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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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의 댓글

저는 칸노요코의 남편 - 작곡가의 첼리스트의 음악을 자주 듣습니다^^

삶에 관한 호기심을 잃지않고 도전하는 모습 멋집니다!!

0db님의 댓글의 댓글

칸노요코의 남편도 음악을하는군요.
잘나가는 음악집안이네요.
내년에는 칸노요코의 음악스타일로 한곡 만들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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